CGV죽전 STAR관에서 오늘 개봉하는 배틀쉽을 봤네요.
VEATBOX 시트라고 해서 뭔가 좀 느껴질까 했는데 온몸으로 느껴지는 부뉘기는 아니였네요.
이 영화 간단히 말해서 스토리가 그리 탄탄해보이지는 않네요.
편집의 실수인지 간간히 스토리가 끊어지는 곳이 있어서 두어번 어리둥절하기도 했네요.
대충 스포일러로...^^
림팩 훈련중 외계생명체와의 조우를 다뤘는데....
첫째, 외계인이 지구에 온 목적이 아리송하네요.
위험하지 않다고 판단하거나 공격하지 않으면 죽이지를 않네요.
뭐 끝까지 보면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은 되지만 그래도 기술적으로 앞선 외계인이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둘째, 외계에서 온 생명체는 다섯 덩어리 였던것 같은데 하나만 해결하니 다 끝났네요.
셋째, 정보에서도 보이듯이 이건 액션영화예요. SF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예고편에서 보였던 리암 니슨은 전작의 액션영화 역할을 안해요. 처음과 끝만 나와요.
여주인공은 봐줄만해요. ^^
림팩인데 일본인이 거의 주인공급이예요.
일본인 함장이 외계인들 때려잡네요.
이거 먼 의미인지.....
영화보고 나오면서....
어벤저스 뽐뿌만 받고 와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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