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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3 [쿠팡] 뱀부 타블렛 CTL-470
- 2012/01/11 [케미컬가이] 스트리퍼센트
- 2012/01/01 [니콘] 일출사진 찍기
- 2011/11/12 신들의 전쟁
- 2011/10/04 NEX-5n TV CF 스크랩 이벤트
- 2011/05/11 봉평 허브나라농원
- 2011/05/10 왜 제목이 소스코드 였을까...
- 2011/04/24 와플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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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제주 올레길이 아닌 군산 구불길을 간다.
총거리 147 km.
코스별로 계산할때 5일은 걸릴듯싶다.
주말끼고 연휴있으면 휴가 2,3일정도면 될것 같은데...
집에서 왔다갔다하면 되니까 숙식걱정은 없을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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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출 분위기 담으려면 표준렌즈를, 생동감 넘치는 장면은 초망원 렌즈로
DSLR 카메라 사용자라면 표준렌즈와 초망원 렌즈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표준렌즈로 촬영하는 경우 해의 크기는 작게 묘사되나, 바다와 구름 등의 전경을 담을 수 있어 전체적인 일출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다.
크고 탐스러운 해를 촬영할 떄는 초점거리가 200mm이상인 초망원 렌즈를 사용하면 생동감 있는 일출 촬영이 가능하다.
◆ 정확한 노출 위한 사전 세팅 필요, 삼각대 이용한 안정적 촬영 필수요소
일출 촬영은 강한 빛을 발하는 피사체를 카메라에 담아야 하는 작업이므로 정확한 노출을 위한 세팅이 필요하다. 카메라 세팅 시 감도는 ISO 400으로, 셔터스피드 1/60, 조리개 F5.6~11정도로 미리 조절해두고 붉은 색감을 강조하고 싶다면 캘빈 값을 7천~1만으로 세팅해 조리개 우선모드(A)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여건상 사전 카메라 세팅이 쉽지 않다면 후보정 작업을 할 수 있는 RAW파일로 촬영해 두는 것도 좋다.
좋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촬영 위치도 고려해야 할 요소이다. 해가 떠오르는 곳 앞으로 큰 바위 등이 없는 장소를 선택해야 원하는 장면을 깔끔한 구도로 촬영할 수 있다.
또한 뷰파인더로 태양을 직접 응시하며 촬영하면 강한 빛에 눈을 다칠 염려가 있으므로, 액정화면으로 촬영 모드를 변경해 촬영하면 안전하고 올바른 구도를 잡는데 유리하다. 삼각대를 이용한 안정적인 촬영은 필수요소이다.
일출 장소와 같이 기온이 낮은 환경에서는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므로 여분의 배터리를 준비하고 카메라와 렌즈를 담을 수 있는 전용가방을 준비해야 한다.
촬영 시에는 일출 장면 외에도 해변, 구름, 바위, 나무, 등대 등의 주변 전경도 함께 촬영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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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CGV 조조
3층에서 할리스 그란데 사이즈 아메리카노 한잔 겟.
그리스로마신화의 테세우스와 하이페리온왕, 그리고 제우스 등 신들이 등장.
에피루스의 활.
마치 300을 보는듯한 화려한 액션. 역시 300 제작진의 영상이란...
단지,
스파르타쿠스를 보는듯한 잔인함 더하기 선정적.
물론 스파르타쿠스보다는 다소 약함
청소년관람불가. 부모동반해도 관람불가.
왜 그런지 이해가 가는듯...
애들은 보면 안됨
좀 상세히?
주인공 테세우스는 300에서 처럼 화려한 복근을 자랑함. ㅋㅋㅋ
하이페리온왕 미키루크는 배가 살짝 나온듯...
페드라의 몸매는 "섹씨해~(쌍칼버전)"
내 취향엔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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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에서 구입한 봉평허브나라농원 티켓으로 어린이날 방문.
날씨는 화사하고 바람은 시원하고...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
뭐 사진을 보니 후회는 없지만 A900을 들고갔으면 어땠을까하고 생각해본다.
봉평허브나라농원..
규모가 크지도 않고 절반은 상업지역이었지만 자그마한 꽃들이 너무도 아름다운 곳.
상업지역 주민들이야 원래 친절한게 당연하겠지만 입구 매표소 이모도 너무 친절했음.
두시간반을 운전하여 도착할정도로 거리만 가까우면 자주 오고 싶은 장소
왕복 다섯시간을 운전해야 하기에 뽕을 뽑자는 각오로 정선레일바이크까지..
오후한시에 도착해서 예약을 하지 않아 세시간 넘게 기다린후에 그것도 4인승이 아닌 2인승에 탑승했지만...
철길을 따라 펼쳐지는 모습과 볼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에 기다림의 시간도 아깝지 않게 느껴진다.
날씨는 화사하고 바람은 시원하고...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
뭐 사진을 보니 후회는 없지만 A900을 들고갔으면 어땠을까하고 생각해본다.
봉평허브나라농원..
규모가 크지도 않고 절반은 상업지역이었지만 자그마한 꽃들이 너무도 아름다운 곳.
상업지역 주민들이야 원래 친절한게 당연하겠지만 입구 매표소 이모도 너무 친절했음.
두시간반을 운전하여 도착할정도로 거리만 가까우면 자주 오고 싶은 장소
왕복 다섯시간을 운전해야 하기에 뽕을 뽑자는 각오로 정선레일바이크까지..
오후한시에 도착해서 예약을 하지 않아 세시간 넘게 기다린후에 그것도 4인승이 아닌 2인승에 탑승했지만...
철길을 따라 펼쳐지는 모습과 볼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에 기다림의 시간도 아깝지 않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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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카드사 실적으로 조조영화만 보다가 쇼셜커머스 할인티켓을 구입해서 간만에 느즈막히 영화를 감상했다.
다만 CGV 쿠폰이 아니라 맥스무비 쿠폰이 아니어서 좌석배정을 맘대로 할 수 없었다는 점이 좀 아쉽;;;;
페르시아의 왕장 제이크 질렌할.
이글아이에서 아이를 볼모로 잡힌 역할로 나온 미셀 모나한.
크리스티나 역할로 나오는데 굿윈 역할로 나오는 분보다 비중이 없어 보인다. ^^
예전에 사랑의 블랙홀 이란 영화가 있었다.
과거가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그런 영화였다.
장르는 달랐지만 자꾸 그 영화가 연상되는 이유는 뭘까.....
시카고에서 테러로 인한 폭발사고가 일어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인공이 투입된다.
8분동안 과거에 머물면서 테러범을 찾아라는 미션.
폭탄의 위치, 테러범은 누구인지, 자신의 존재감 등 을 요모조모 엮어서 스토리를 진행시킨다.
아...생각해보니 덴젤 워싱턴의 데쟈뷰도 이상하게 매칭이 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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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큅 와플메이커 사고 처음으로 애들과 함께 와플 만들기..
그럭저럭 모냥이 나네요. ㅋㅋㅋㅋ
그런데 사먹는 것만큼 바삭거리지는 않네요.
그럭저럭 모냥이 나네요. ㅋㅋㅋㅋ
그런데 사먹는 것만큼 바삭거리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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