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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팀장으로서 식스시그마를 어떻게 접목시킬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식스시그마에 대한 개념부터 각 벨트들의 역할, 점검사항, 단계별 도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다만 그 내용이 지식전달위주로 구성되다보니 다소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 전 6시그마로 부자아빠만들기와는 사못 다른 느낌으로 접근한다.
식스시그마에 대한 개념정립이 된 후 또는 식스시그마 프로젝트를 한번 수행한 후 읽는다면 해당 상황에 맞게 이해하기 편하고 또한 이전 프로젝트 수행을 커스터마이징하기에 괜찮을 것 같다.
식스시그마란 것이 다소 딱딱한 느낌과 부담감을 주는 이론이긴 한데 기획에 접목한다면 체계를 잡기에 쓸만한 듯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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