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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서 글을 쓰다보니 꼭 하루에 영화를 두편 본것처럼 표현이 되네.
공짜티켓 넉장으로 회사사람들과 "행콕"을 감상했다.
(차라리 원티드를 데려갈껄...)
저녁대용으로 간식을 간단하게 먹고 오리CGV로 고고씽~
예고편의 역할이란게 참 대단하구나 싶다. SF에 윌스미스가 주연이다보니 의의로 관객이 꽤 된다.
원래 좌석 좌우측 끝자리를 선호하는데 여러명이 보다보니 가운데에 자리를 잡게됐다.
제발 옆자리 사람이 없었으면 했지만 평상시 나처럼 혼자보는 관객이 내 옆자리에... ㅠ.ㅠ
말썽꾸러기 슈퍼영웅 윌스미스.
이미지변신을 도와주는 ....그 누구더라...흠..기억이...
내용은 기억이 나는데 뭐 그닥 대단한 스토리가 아니라서...
뭐 인크레더블 헐크수준의 그래픽에...
스토리라고 해봐야 원래 모범생 슈퍼영웅만 그려대다가 말썽꾸러기 영웅이 개과천선한다는...
좀 특이하긴 하지만 진부한...
아...공짜로 영화보여주고도 미안해죽겠다. 쩝~
감상평 ★★★☆☆ (공짜로 봐서 별하나 더 줬다. 내돈주고 봤으면 별 두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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