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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다.
사무실 체육대회겸 회식을 하기 위해 이름이 좀 있다는 장군수산을 찾았다.
식당에서 보내준 미니버스를 타고 이동 !!!
방갈로처럼 생긴 룸으로 안내되고, 밑반찬이 준비되어 있었다.
샐러드, 돈가스, 스테이크(?), 튀김 등등
어랏...랍스터를 먹으러 왔는데 왠 밑반찬이 이렇게 많나...할정도로 양이 많았다.
이걸 다 먹고나면 랍스터를 못먹겠다라는 생각이...............
랍스터만 시킨것이 아니라서 그런지...메인요리가 나오기 전에 회가 나왔다.
회접시에 투명한 조약돌을 깔아서 그런지 분위기는 좋았다.
랍스터가 나왔다.
찜인줄 알았는데....저런 모양으로...헐~
안에 들어간 재료를 보면 랍스터는 몇마리 되지도 않을.............흐미 !!!
게다가 얼마나 매운지.....적은 양으로도 배부르게 하려는 의도가....
랍스터가 얼마나 매운지 거의 주문한 양의 반정도를 남기고 말았다.
아무리 맛없어도 절반을 남기고 나온 음식점은 여기가 처음인듯 싶다.
가격은 4인 테이블 기준으로 17만원.
다들 나오면서 하는말 :
랍스터 제대로 먹으려면 역시 가락동 시장으로....
분위기라도 좀 따지려면 뉴욕바닷가재나 패밀리레스토랑을 찾는게 더 나을것 같다.
도저히 내돈 내고는 먹지못할것 같다.
사무실 체육대회겸 회식을 하기 위해 이름이 좀 있다는 장군수산을 찾았다.
식당에서 보내준 미니버스를 타고 이동 !!!
방갈로처럼 생긴 룸으로 안내되고, 밑반찬이 준비되어 있었다.
샐러드, 돈가스, 스테이크(?), 튀김 등등
어랏...랍스터를 먹으러 왔는데 왠 밑반찬이 이렇게 많나...할정도로 양이 많았다.
이걸 다 먹고나면 랍스터를 못먹겠다라는 생각이...............
랍스터만 시킨것이 아니라서 그런지...메인요리가 나오기 전에 회가 나왔다.
회접시에 투명한 조약돌을 깔아서 그런지 분위기는 좋았다.
랍스터가 나왔다.
찜인줄 알았는데....저런 모양으로...헐~
안에 들어간 재료를 보면 랍스터는 몇마리 되지도 않을.............흐미 !!!
게다가 얼마나 매운지.....적은 양으로도 배부르게 하려는 의도가....
랍스터가 얼마나 매운지 거의 주문한 양의 반정도를 남기고 말았다.
아무리 맛없어도 절반을 남기고 나온 음식점은 여기가 처음인듯 싶다.
가격은 4인 테이블 기준으로 17만원.
다들 나오면서 하는말 :
랍스터 제대로 먹으려면 역시 가락동 시장으로....
분위기라도 좀 따지려면 뉴욕바닷가재나 패밀리레스토랑을 찾는게 더 나을것 같다.
도저히 내돈 내고는 먹지못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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