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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는 따뜻한데 그노무 바람이 워낙 세게 불어놔서...
손도 얼고 얼굴도 얼고....추워서 죽는줄 알았다.
결국은 두시간의 반만 채우고 한시간만에 철수했다.
비행장안에서는 어떤 그림이 펼쳐지는지 알수없지만...
밖에서 구경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았나 싶다.
아~ 내년엔 안가~
손도 얼고 얼굴도 얼고....추워서 죽는줄 알았다.
결국은 두시간의 반만 채우고 한시간만에 철수했다.
비행장안에서는 어떤 그림이 펼쳐지는지 알수없지만...
밖에서 구경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았나 싶다.
아~ 내년엔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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