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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팀회식 !!

팀장님의 적극적인 추천하에 예전 대패삼겹살로 유명했던 집이 새마을식당이란 이름으로 바뀌었단 소식을 접하고 정탐하기 위해 회식장소를 이리로 결정했다.

입구에서 들려오는 국민체조음악.
그 노래만 계속 들려왔다.

처음에 맛보았던 연탄불구이는 역쉬 먹느라 찍지 못했다는..
적당한 양념에 버무려져 있는 고기..맛납니다.
고기가 맛나서 그랬는지 평소 소주한병을 넘지 않던 울팀 회식이 소주네병으로 늘어나 있었다는....대단해~ 브라보~
posted by 제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