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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IC를 통해 에버랜드까지 1시간정도 걸려 도착. 작은넘은 뭐가 못마땅한지 인상 팍팍~


200컷중에서 그나마 애기엄마가 눈을 제대로 맞춘 몇장의 사진.



북금곰에게 먹이를 던져주면서 한장 찰칵 !!!


그리 꽃이 많지는 않았다. 장미정원.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물가에 모이는 사람들이 많았다.
카니발 퍼레이드가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많았을지도...


여자분 뱃살을 보면 알겠지만 맨살이 아니다.
기대가 무너지는 순간.
그렇게 춥지도 않았는데 살색옷을 껴입다니....ㅠ.ㅠ


걸들이 다들 잘먹어서 그런지 푸짐하다.
날씬하다의 기준이 어딘지 모르지만.......그리 날씬해 보인다는 느낌은 여엉~
밤에는 분위기가 다르다곤 하던데...


30분은 줄을 서며 기다려서 물개공연장에 입장.
기다렸음에도 불구하고 2층 윗자리에 앉을수밖에 없어서 제대로 구경을 할 수가 없었다.


나오기전에 마지막으로 한장.

대체적으로 사파리나 아마존 익스프레스 등등을 경험하려면 1시간이상을 대기하고 있어야 했다.
정말 무엇을 할지 미리 결정하고 문열자마자 들어가야 된다는 말이 실감난다.

여섯시간동안 애들이 무지 많이 고생했다.
posted by 제씨